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(K-IFRS)
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(K-IFRS)이란?
- K-IFRS는 국제회계기준(IFRS)과 내용이 동일함
- 다만, 한국의 법체계에 맞추어 형식을 다소 변경
- 기준서/해석서 번호, 적용범위, 경과규정 등 형식적 차이만 존재
- 공개초안에 대한 외부의견수렴 등 정규 제정절차를 거쳐 2007년 12월 21일 제정 공표
국제회계기준의 채택 방침
- 선택적 회계처리대안으로 제시되는 복수의 회계처리방법 중 일부를 삭제하여 도입 하더라도 국제회계
기준의 전면 도입으로 인정될 수 있으나, 국내기업간 비교가능성을 제고하는 효익이 국제회계기준과
완전하게 동일 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비용을 초과하지 않는 다는 판단에 따라
국제회계기준이 허용하는 모든 회계 처리대안을 국내기업에게도 허용하는 무수정 도입방식을 채택
- 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지 않는 공시사항을 추가로 공시하도록 요구하더라도 국제회계기준의 전면
도입 으로 인정될 수 있으나, 기업의 추가공시에 따른 비용에 비해 사회적 효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
하여 추가적 공시를 요구한 사항은 없음.
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현행기업회계기준과의 주요차이
K-IFRS와 국내회계기준의 주요차이 및 영향 개요
| 구분 | 국제회계기준 | 한국회계기준 | 관련항목 |
| 공시체계차이 | 연결재무제표를 기본으로함 | 개별재무제표를 기본으로함 |
·연결재무제표 작성범위 ·지문법 ·분반기연결F/S |
| 자산·부채 평가방법차이 |
원칙적으로 공정가치평가 | 객관적 평가가 어려운항목들은 취득원가 평가 |
·투자부동산 ·퇴직급여채무 ·금융부채 ·유형자산 등 |
| 법률·정책적 목적에 따른 차이 |
거래의 실질에 맞는 회계처리 규정 | 법률·정책적 목적에 따라 일부 항목에 대해 특정 회계처리 요구 |
·대손충당금설정 ·개별재무제표 우선공시 ·자산유동화 매각판단등 |
재무제표 종류 및 구조의 차이
- 재무제표 명칭의 일부 변경
> 대차대조표 → 재무상태표
> 손익계산서 → 포괄손익계산서
- 포괄손익계산서는 기존 손익계산서에 대차대조표의 기타포괄손익을 포함함
> 순자산의 변동 중 소유주와 관련된 사항은 자본변동표의 구성항목으로 표시, 비소유주와 관련된
순자산의 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
> 향후에 포괄손익이 기업의 경영성과로 표시되고, 구조도 현금흐름표의 구조와 동일하게 영업 및
투자활동, 재무활동별로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방향으로 변경을 고려중임
공정가치 정보 제공 확대 : 더 목적적합한 정보의 제공 목적
- 특정 조건 충족하는 모든 금융자산·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할 수 있음
(Fair Value Option)
- 유형자산에 대해 재평가모형을 적용가능
-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은 순공정가치로 측정(장부금액 한도)
- 투자부동산(임대부동산 포함)에 대해 매기말 공정가치로 평가 가능
> 공정가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에 반영
> 원가모형을 선택하더라도 공정가치를 주석으로 공시하여야 함
- 퇴직급여부채는 보험수리적 방법으로 예측급여를 추정하여 반영
- 보험부채는 현행시장이자율을 반영하여 평가가능
(IASB 동향에 의하면 향후에는 의무적용 될 가능성이 있음)
- 사업결합시 식별가능한 무형자산은 영업권에서 제외하여 분리하여 공정가치로 인식.
이 경우 확률인식조건은 충족된 것으로 간주
- 비상장기업의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해 내재가치로 측정할 수 없고 공정가치로 인식
> 측정비용 부담 증가, 투자자에게 목적적합한 정보 제공 효익 증가
고객 및 협력기관
We breathe with customers and partners
News & Training
Alive and brandnew information
|
IMAT Valuation v.1.2... |
|
K-IFRS 공정가치 평가 강의예제파일 |

